만들어 온 것 — 프로젝트 25건, 책 3권
AI 기술 연구소입니다. 아이디어를 실제로 돌아가는 것으로 바꾸는 일을 합니다.
웹앱·서비스 7 — SoulForge(설교 준비 SaaS) · 암호화폐 선물 모의투자 플랫폼 · BlogExp(체험단) · smallLMS · ConcertReserve(예매) · ChatService · MustTryMap(위치 기반 리뷰)
웹사이트 구축 7 — 건웅테크(방위산업체) · 분당비전교회 · 명성실버재가센터 · AI기술연구소 · 개인 포트폴리오 · 미래목회전략연구소(목회자 대상 — 개발부터 운영까지 우리가 합니다) · 단골상회(의뢰받아 개발해 납품한 회원제 폐쇄몰 — 네트워크 마케팅)
AI 자동화 5 — 챗봇 · 뉴스 클리핑 · 웹 크롤링 · 콘텐츠 자동 생성 · 개인비서 봇
AI 모델링·컨설팅 3 — 자동 거래 모델 · 농산물 가격 예측 · 인구·종교 분포 예측
데이터 수집 2 — 실시간 급등 감지·알림 · 영상 트렌드 수집 파이프라인
출간 3 — 챗GPT 활용서 두 권과 단행본 한 권
교육 — 개발자·분석가 대상 1급 과정, 비개발자 대상 2급 과정을 운영합니다.
화면과 개별 설명은 포트폴리오 에 있습니다. 일을 맡기고 싶으시면 이런 일을 맡습니다 를 봐주세요.
지금 만드는 것 — AI 직원 조직
AI로 회사를 굴린다고 하면 먼저 궁금해지는 것은 누가 있고 무슨 일을 하느냐일 겁니다. 명부를 그대로 적습니다 — 부서 아홉, 직원 서른셋입니다.
내보내는 쪽 넷. 기획은 다음에 무엇을 만들지 찾습니다. 출판은 완성된 원고를 내보내도 되는지 판정합니다. 마케팅은 그 글을 읽을 사람을 데려옵니다. 디자인은 처음 온 사람에게 우리 것이 어떻게 보이는지를 정합니다.
돌아가게 하는 쪽 둘. 전산은 직원들의 자리를 지킵니다 — 누가 지금 일하고 있는지, 멈춘 자리는 없는지. 개발은 우리가 적어 둔 절차를 처음 하는 사람이 따라 할 수 있는지 직접 해 봅니다.
회사를 지키는 쪽 셋. 감사는 쓴 돈과 지킨 규칙을 봅니다. 인사는 어떤 모델을 직원으로 쓸지 정합니다 — 직원이 모델이라 새 것이 나오고 값이 바뀝니다. 기록은 남긴 것보다 안 남긴 것을 찾습니다.
자리는 세 종류입니다 — 정하는 자리, 하는 자리, 보는 자리. 일곱 부서는 그 셋이 전부고, 전산과 기록에만 넷째가 하나씩 있습니다 — 답글이 달렸는지 지켜보는 자리, 문서끼리 어긋난 데를 찾는 자리. 부서에 속한 스물아홉 중 아홉이 보는 자리입니다. 나머지 넷은 부서 밖입니다 — 대표, 짧은 글을 쓰는 자리와 책을 쓰는 자리, 지시를 받아 각 부서로 나르는 비서.
어디까지 왔고 무엇이 틀렸는지는 회사 소개 에 적어 두었습니다.
준비 중
바이브 코딩 실전 문제해결서 — AI에게 시켰는데 막혔을 때 보는 책입니다. 초보가 실제로 막힌 자리를 순서대로 적었습니다. 곧 공개합니다.